[News]허리케인 - 디지털앤아날로그, 데스크톱 PC용 고출력앰프카드 출시 (디지털타임스, 2000. 10)
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업체인 디지털앤아날로그(www.digitalandanalog.com 대표 이승목)는 데스크톱 PC 슬롯에 간단하게 장착해 기존 데스크톱 PC에서도 고출력 음향을 들을 수 있는 앰프카드 '허리케인'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.
이 제품은 기존의 아날로그 앰프가 사용전력의 30% 정도만 음향신호로 바꿀 수 있는 것에 비해 85% 이상을 바꾸는 디지털앰프기술을 사용해 컴퓨터 내부의 전원만으로도 오디오 스피커를 작동시키도록 했다.
담배갑 크기(6x8cm) 정도로 순간 최대출력은 4Ω(오옴)의 스피커 부하에서 200와트(음향 왜곡율 0.02%)까지 가능하다.
가격은 3만5000원. 이승목(36) 사장은 "MP3, CD, 인터넷방송 등 디지털음악과 디지털다기능디스크(DVD), 동영상의 효과음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"며 "이를 시작으로 올해 안에 하이엔드 외장형 디지털 아날로그 컨버터와 자동차용 디지털앰프도 출시할 계획"이라고 말했다.
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업체인 디지털앤아날로그(www.digitalandanalog.com 대표 이승목)는 데스크톱 PC 슬롯에 간단하게 장착해 기존 데스크톱 PC에서도 고출력 음향을 들을 수 있는 앰프카드 '허리케인'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.
이 제품은 기존의 아날로그 앰프가 사용전력의 30% 정도만 음향신호로 바꿀 수 있는 것에 비해 85% 이상을 바꾸는 디지털앰프기술을 사용해 컴퓨터 내부의 전원만으로도 오디오 스피커를 작동시키도록 했다.
담배갑 크기(6x8cm) 정도로 순간 최대출력은 4Ω(오옴)의 스피커 부하에서 200와트(음향 왜곡율 0.02%)까지 가능하다.
가격은 3만5000원. 이승목(36) 사장은 "MP3, CD, 인터넷방송 등 디지털음악과 디지털다기능디스크(DVD), 동영상의 효과음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"며 "이를 시작으로 올해 안에 하이엔드 외장형 디지털 아날로그 컨버터와 자동차용 디지털앰프도 출시할 계획"이라고 말했다.
문대영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