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News]Calyx M - 포터블 고음질 플레이어 캘릭스 M,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(IT조선, 2015. 2)
하이엔드 오디오 제조회사 디지털앤아날로그(대표 이승목)의 ‘캘릭스 M(Calyx M, 휴대용 무손실 음원 재생기)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독일의 ‘iF 디자인 어워드 2015(iF Design Award 2015)’에서 본상을 수상했다.
캘릭스 M의 그래픽과 인터렉션 디자인은 UX 디자인 컨설팅 업체 '피엑스디(pxd)에 의해 개발됐으며, iF 디자인 어워드의 '소프트웨어 및 인터페이스 설계(Communication-Apps/Software)' 부문에 캘릭스 M의 전용 플레이어 애플리케이션을 출품했다.
iF 디자인 어워드 '소프트웨어 및 인터페이스 설계' 부문을 수상한 캘릭스 M(사진=디지털앤아날로그)
캘릭스 M은 지난 2014년에 출시된 휴대용 하이엔드 오디오 기기로, 다량의 무손실 음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청취하는 것이 가능하다. 특히 고음질 구현에 있어 국내∙외로부터 최고의 음질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.
캘릭스 M은 디지털앤아날로그(하드웨어 회로 개발)가 주도하고, 네무스텍(소프트웨어 및 인터페이스 설계), 싸이픽스(제품 디자인), pxd(그래픽 및 인터렉션 디자인)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 받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기술을 제휴해 만든 제품이다.
캘릭스 M의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'M:USE'는 '음반 수집과 관리 - 곡 감상·몰입 - 선호곡 관리'라는 음악 애호가들의 경험과 환경에 기반한 인터페이스로 설계됐고,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에서 느낄 수 있는 아날로그적 감성의 그래픽과 상호작용을 제공하며, 쉽고 간편한 조작으로 음악에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.
캘릭스 M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무손실 음원 파일 중 192KHz/24bit를 뛰어넘는 384KHz/32bit로 수록된 음원까지 재생할 수 있고 최신 고해상도 음원인 DSD 음원의 재생도 가능하다. 또 단품 USB DAC로도 활용할 수 있다.
이승목 디지털앤아날로그 대표는 "우리는 하이엔드 오디오를 주로 취급하다 이제는 모바일 제품에서도 하이엔드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도록 많은 공을 들여 캘릭스 M을 출시하게 됐다. 캘릭스 M이야말로 제대로 된 하이엔드 사운드를 내는 유일한 모바일 플레이어라 자부한다"고 전했다.
한편 iF 디자인 어워드는 Reddot 어워드, IDEA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,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는 전 세계 53개국에서 4783개의 작품이 출품됐다.
하이엔드 오디오 제조회사 디지털앤아날로그(대표 이승목)의 ‘캘릭스 M(Calyx M, 휴대용 무손실 음원 재생기)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독일의 ‘iF 디자인 어워드 2015(iF Design Award 2015)’에서 본상을 수상했다.
캘릭스 M의 그래픽과 인터렉션 디자인은 UX 디자인 컨설팅 업체 '피엑스디(pxd)에 의해 개발됐으며, iF 디자인 어워드의 '소프트웨어 및 인터페이스 설계(Communication-Apps/Software)' 부문에 캘릭스 M의 전용 플레이어 애플리케이션을 출품했다.
iF 디자인 어워드 '소프트웨어 및 인터페이스 설계' 부문을 수상한 캘릭스 M(사진=디지털앤아날로그)
캘릭스 M은 지난 2014년에 출시된 휴대용 하이엔드 오디오 기기로, 다량의 무손실 음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청취하는 것이 가능하다. 특히 고음질 구현에 있어 국내∙외로부터 최고의 음질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.
캘릭스 M은 디지털앤아날로그(하드웨어 회로 개발)가 주도하고, 네무스텍(소프트웨어 및 인터페이스 설계), 싸이픽스(제품 디자인), pxd(그래픽 및 인터렉션 디자인)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 받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기술을 제휴해 만든 제품이다.
캘릭스 M의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'M:USE'는 '음반 수집과 관리 - 곡 감상·몰입 - 선호곡 관리'라는 음악 애호가들의 경험과 환경에 기반한 인터페이스로 설계됐고,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에서 느낄 수 있는 아날로그적 감성의 그래픽과 상호작용을 제공하며, 쉽고 간편한 조작으로 음악에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.
캘릭스 M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무손실 음원 파일 중 192KHz/24bit를 뛰어넘는 384KHz/32bit로 수록된 음원까지 재생할 수 있고 최신 고해상도 음원인 DSD 음원의 재생도 가능하다. 또 단품 USB DAC로도 활용할 수 있다.
이승목 디지털앤아날로그 대표는 "우리는 하이엔드 오디오를 주로 취급하다 이제는 모바일 제품에서도 하이엔드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도록 많은 공을 들여 캘릭스 M을 출시하게 됐다. 캘릭스 M이야말로 제대로 된 하이엔드 사운드를 내는 유일한 모바일 플레이어라 자부한다"고 전했다.
한편 iF 디자인 어워드는 Reddot 어워드, IDEA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,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는 전 세계 53개국에서 4783개의 작품이 출품됐다.
이상훈 기자 hifidelity@chosunbiz.com